1.1.13 2026년 10월 24일
새로운 기능
- 메뉴: 드라이브 메뉴의 “패널 2”나 오른쪽 클릭 메뉴에서 패널로 “복사”, “이동”, “압축”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대상을 묻는 대화 상자가 이미 그랬듯이 해당 패널이 화면에서 강조됩니다.
- 검색: 패널 아래쪽 검색 막대가 둘로 나뉘어 왼쪽은 이름, 오른쪽은 내용입니다. 파일 안의 텍스트를 찾을 때 더 이상 조건 대화 상자를 열 필요가 없으며, 두 칸 중 하나만 채워도 됩니다. 두 칸 사이의 손잡이로 비율을 조정할 수 있으며, 그 값은 기억됩니다. 내용 칸은 파일이 있는 곳(디스크, 네트워크 드라이브, FTP, SSH)에만 나타나며, 프로세스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수정 사항
- 압축 풀기: 큰 아카이브를 풀어도 더 이상 애플리케이션이 멈추지 않습니다. 압축 해제는 따로 진행되며, 진행 상황·일시 정지·대기열이 내내 반응합니다. 큰 ZIP은 이제 메모리에 통째로 올라가지 않고, 풀고 있는 파일만 올라갑니다.
- 아카이브: 패널에서 연 아카이브에서 큰 파일을 복사해도 더 이상 애플리케이션이 멈추지 않습니다. 파일은 따로 스트림으로 압축 해제됩니다. 1.7 GB 로그는 4초 멈춤과 3 GB 메모리를 썼지만, 이제는 눈에 띄는 멈춤 없이 4분의 1 메모리로 나옵니다. “압축 풀기”도 같은 혜택을 받습니다.
- 메모리: 패널에서 연 zip은 통째로 읽혀 탐색하는 동안 메모리에 남아 있었습니다. 517 MB zip 하나로 애플리케이션이 거의 900 MB를 차지했습니다. 이제는 목록만 읽습니다. 555 MB 대신 2 MB이며, 열기도 열 배 빨라졌습니다. 파일을 더 이상 열어 두지 않으므로 탐색 중에도 옮기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 내용 검색: 4 MB가 넘는 파일은 읽히지 않아, 2 GB 로그에 실제로 있는 텍스트도 “없음”으로 나왔습니다. 이제 첫 번째 일치 항목까지 조각 단위로 읽으며, 검색 속도도 약 세 배 빨라졌습니다. 큰 바이너리 파일(디스크 이미지, 동영상)만 계속 건너뜁니다.
- 내용 검색: 취소하면 즉시 멈춥니다. 중단된 읽기가 “찾지 못함”으로 처리되어, 검색이 멈추기 전에 폴더의 나머지 파일을 하나하나 계속 열었습니다.
- Android: 설정은 10분에 한 번만 저장되었고, Android는 백그라운드로 간 앱을 예고 없이 종료합니다. 선택한 배치(예: 패널 두 개)가 사라져 앱이 이전 배치로 다시 열렸습니다. 이제 앱이 백그라운드로 가는 즉시 저장됩니다.
- 위치 막대: 모듈 옆의 점 세 개와 빠른 실행 아이콘이 모든 항목이 들어가도 계속 표시됩니다. “모듈 편집…”과 “빠른 실행 편집…”은 막대가 너무 좁을 때만 열 수 있었습니다.
- 정렬: 열을 정렬해도 커서가 있는 행이 선택된 채로 다시 화면에 보입니다. 선택은 유지됐지만 목록 아무 곳으로나 옮겨져, 프로세스에서도 파일에서도 화면 밖으로 사라지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