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와 편집
F3은 뷰어를, F4는 시스템 편집기를 엽니다.

읽을 수 있는 것
텍스트, Markdown, HTML, CSV 표, 이미지, PDF, Office 문서, 동영상과 소리를 읽으며, 그 밖의 파일은 16진수로 표시합니다. 화살표를 누르면 닫지 않고 다음 파일로 넘어갑니다. 파일 하나를 보는 것과 폴더를 훑어보는 것의 차이가 여기서 생깁니다.
자체 렌더링은 엔진이 아닙니다. 제목, 목록, 표, 링크는 읽지만 CSS, 스크립트, 이미지는 모릅니다. 그것에 의존하는 페이지는 “브라우저에서 열기” 버튼으로 시스템 브라우저에 맡깁니다. 이미 설치되어 있고 사실 그대로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Office 문서도 설치되어 있으면 마찬가지로 해당 프로그램에서 열립니다.
JSON과 XML은 파일 전체를 읽었을 때 서식이 정리됩니다.
줄마다 태그나 값 하나, 단계마다 공백 네 칸입니다. web.config나 API 응답은
흔히 한 줄에 다 들어 있어서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읽어야 했습니다. 분석할 수 없는 것 — 읽기 창에서
잘린 파일, JSON이 아닌 .json — 은 그대로 둡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원본이 낫기 때문입니다. 파일 자체는 절대 다시 쓰지 않습니다.
화면에서만 서식을 정리합니다.
안에서 검색
뷰어의 입력란은 표시 중인 파일에서 검색하고 일치 횟수를 세며 일치 항목 사이를 이동합니다. PDF에서는 추출한 텍스트에서 검색합니다.
눈앞에서 바뀌는 파일
표시 중인 텍스트 파일은 저절로 다시 읽힙니다. Meneaufile은 2초마다 파일을 확인하고, 바뀌었으면 읽는 위치를 움직이지 않고 다시 읽습니다. 반면 파일 맨 아래에 놓으면 들어오는 내용을 따라갑니다. 로그가 흘러가는 것을 보는 셈입니다.
한계
뷰어는 64메비바이트까지는 한 번에 읽습니다. 그 이상은 파일의 일부 창을 보여 주며, 두 개의 경계 버튼이 처음과 끝으로 이동합니다.
Meneaufile 설명서, 한국어판.